주요 지표 스냅샷
| 지표 | 가격 | 변동 | 변동률 |
|---|---|---|---|
| 나스닥 | 25,690.90 | -146.30 | -0.57% |
| S&P 500 | 7,498.96 | -10.24 | -0.14% |
| WTI | 88.13 | +1.30 | |
| VIX | 16.64 | -0.41 |
KOSPI 브리핑
간밤 미국 증시는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% 이상 상승하고 VIX가 하락하며 안정세를 보인 가운데, 원/달러 환율 약세와 코스피200 선물 강세(+2.17%)를 반영해 오늘 코스피는 매수 우위 속 상승 출발이 예상됩니다.
간밤 미국 증시 선물이 소폭 하락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강세와 코스피200 선물의 +1.76% 상승이 하방을 지지하며, 오늘 코스피는 보합권 혼조 출발이 예상됩니다.
코스피가 7,074포인트대에서 전일 대비 4.08% 급등 거래되고 있으며, 외국인이 2조 350억 원 대규모 순매수를 주도하는 가운데 원·달러 환율 하락(-0.72%)과 VIX 안정세가 맞물려 강한 위험선호 흐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.
코스피가 외국인 2조 1,359억 원 순매수에 힘입어 7,096.89(+4.40%)로 강세 마감했습니다. 다만 미 나스닥100·S&P500 선물이 하락세를 보이고 VIX가 재상승한 만큼, 내일 뉴욕 증시 마감 결과와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가 주목됩니다.
코스피가 외국인·기관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7,096.89(+4.40%)로 강세 마감했습니다. 다만 VIX 지수 급등(+9.13%)과 미국 증시 선물 하락세가 맞물려 내일 장 초반 변동성 확대 여부가 주목됩니다.
NASDAQ 브리핑
반도체 강세(필라델피아 +1.12%)와 엔비디아 급등(+3.24%)이 지수를 지지하는 가운데, 마이크로소프트(-2.13%)·메타(-2.17%) 등 빅테크 약세로 Mag7 내 차별화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. VIX 하락(16.82)으로 단기 불안심리는 완화됐으나, 금(+1.86%)·유가(+2.29%) 동반 급등과 10년물 금리(4.65%) 상승이 시장의 잠재적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
S&P 500이 소폭 하락 마감한 가운데, 알파벳(-3.58%)·테슬라(-3.08%) 등 빅테크 약세가 지수를 압박했습니다. 반면 VIX가 16.64로 하락하며 공포 심리가 다소 완화된 점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이 엔비디아(+1.03%)를 중심으로 반도체 섹터를 지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. 금(+1.44%)·유가(+2.54%)·10년물 금리(4.66%) 동반 상승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여전히 시장에 잠재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.
전일 S&P 500·다우는 보합권에 마감했으나 메타(-2.58%)·마이크로소프트(-1.86%) 등 Mag 7 대부분이 약세를 보이며 기술주 중심의 차익 실현 압력이 확인되었습니다. 미국 10년물 금리가 4.66%로 상승한 가운데 WTI 유가도 1.50% 오르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재부각될 수 있어, 오늘 개장 시 기술주 변동성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