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지표 스냅샷
| 지표 | 가격 | 변동 | 변동률 |
|---|---|---|---|
| 나스닥 | 26,830.96 | -23.02 | -0.09% |
| S&P 500 | 7,584.31 | +30.63 | +0.41% |
| WTI | 92.36 | -0.68 | |
| VIX | 15.78 | +0.38 |
KOSPI 브리핑
간밤 미국 S&P500 선물은 소폭 상승했으나 나스닥100 선물과 반도체지수가 각각 0.49%, 1.73%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약세를 보인 가운데, 오늘 코스피는 원/달러 환율 강세 부담과 반도체 업종 하방 압력이 맞물려 혼조세 속 중립적인 출발이 예상됩니다.
간밤 미국 나스닥100 선물(-0.58%)·반도체지수(-2.15%) 약세와 코스피200 선물(-0.66%) 하락이 겹치며, 오늘 코스피는 매도 압력 속 약보합 출발이 예상됩니다.
코스피가 8,172포인트대에서 5.40% 급락하며 외국인·기관이 각각 3조 5,212억·9,427억 원을 순매도하는 가운데, 개인이 4조 2,236억 원을 순매수하며 낙폭을 일부 방어하는 흐름입니다.
코스피가 외국인·기관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 속에 5.54% 급락한 8,160.59로 마감했으며, 삼성전자 역시 6%대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투매 양상을 보였습니다. 내일은 나스닥100 선물 하락과 원/달러 환율 강세 지속 여부가 추가 변동성의 핵심 변수로 주목됩니다.
코스피가 외국인·기관의 동반 대규모 순매도 속에 8,160.59(-5.54%)로 급락 마감했습니다. 원/달러 환율 급등(1,554.88원)과 나스닥100 선물 추가 하락(-1.50%)이 겹치며, 내일 장 초반 변동성 확대 여부가 주목됩니다.
NASDAQ 브리핑
알파벳(+3.07%), 메타(+2.32%) 등 빅테크 강세로 S&P 500이 소폭 상승하는 가운데,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-3.05% 급락하며 기술주 내 온도 차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. VIX가 15.68로 하락하고 공포&탐욕 지수가 중립권을 유지해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안정적인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.
유가 급락(-3.96%)과 국채 금리 하락이 맞물리며 다우존스가 1.64%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, 알파벳(+3.83%)·엔비디아(+2.21%) 주도로 S&P 500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1.29% 하락하며 반도체 섹터 내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.
다우존스가 +1.73% 강세를 보이며 S&P 500도 상승 마감했으나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-2.15% 급락하며 기술주와 전통주 간 온도 차가 뚜렷했습니다. VIX가 15.4으로 하락하며 전반적 불안감은 완화됐으나, Mag 7 대부분이 약보합권에 머물고 금이 $4,502를 돌파한 점은 안전자산 선호 흐름이 지속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.
전일 S&P 500·다우존스가 각각 +0.41%, +1.73% 상승 마감했으나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-2.15% 하락하며 기술주 내 차별화가 뚜렷했습니다. 알파벳(+3.68%)·엔비디아(+1.82%) 강세에도 테슬라(-1.24%)·반도체 섹터 부진이 지속되어, 오늘 개장 시 업종 간 온도 차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