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지표 스냅샷
| 지표 | 가격 | 변동 | 변동률 |
|---|---|---|---|
| 나스닥 | 24,887.10 | +50.50 | +0.20% |
| S&P 500 | 7,173.91 | +8.83 | +0.12% |
| WTI | 97.78 | +1.41 | |
| VIX | 18.02 | -0.69 |
KOSPI 브리핑
간밤 미국 증시는 반도체지수가 2% 넘게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약세를 보였으나, VIX 안정세와 원/달러 환율 하락, 코스피200 선물 강보합에 힘입어 오늘 코스피는 보합권 내 소폭 강세 출발이 예상됩니다.
간밤 미국 증시 선물이 소폭 강세를 보이고 VIX 공포지수가 18선으로 하락하며 투자심리가 안정된 가운데, 오늘 코스피는 원/달러 환율 약세와 코스피200 선물 상승을 바탕으로 소폭 강세 출발이 예상됩니다. 다만 반도체 지수 약세(-1.00%)가 상단을 제한할 수 있어 제한적 강세 흐름이 전망됩니다.
코스피가 6,647p대에서 +0.49% 상승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, 기관이 5,667억 원 순매수로 지수를 견인하는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,477억·2,978억 원 순매도하며 맞서는 수급 흐름입니다.
코스피가 기관의 강한 순매수(3,511억)에 힘입어 6,641.02(+0.39%)로 마감했습니다. 다만 삼성전자 약세와 외국인 순매도, 나스닥100 선물 하락(-0.35%) 및 VIX 상승세가 내일 시장의 변동성 요인으로 주목됩니다.
NASDAQ 브리핑
S&P 500이 보합세를 유지하는 가운데, 엔비디아(+2.38%)·알파벳(+2.13%) 강세에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(-1.88%)가 하락하며 반도체 섹터 내 차별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. VIX(-1.07%)와 탐욕지수 67점으로 전반적 공포심은 완화됐으나, 10년물 금리 상승(4.33%)과 애플(-1.63%) 약세가 지수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.
S&P 500이 7,173p로 강보합 마감한 가운데, VIX(-3.69%)가 18선으로 하락하며 투자 심리가 안정세를 보였습니다. 다만 필라델피아 반도체(-1.00%)와 테슬라(-0.31%) 등 기술·성장주 일부가 약세를 보이며 NASDAQ 스코어는 55점(중립)에 머물렀고, WTI 유가가 +2.46% 급등하며 에너지 섹터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.
전일 S&P 500은 보합권(+0.12%)에서 마감했으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% 하락하며 기술주 내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. VIX가 18대로 안정된 가운데 공포&탐욕 지수 67점(Greed)을 유지하고 있어 단기 심리는 긍정적이나, 10년물 금리 4.34% 상승과 WTI 유가 급등(+1.46%)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하며 오늘 개장 후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