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요 지표 스냅샷
| 지표 | 가격 | 변동 | 변동률 |
|---|---|---|---|
| 나스닥 | 24,404.39 | -64.09 | -0.26% |
| S&P 500 | 7,109.14 | -16.92 | -0.24% |
| WTI | 85.89 | -1.53 | |
| VIX | 18.87 | +1.39 |
KOSPI 브리핑
간밤 미국 나스닥100 선물(-0.63%)과 S&P500 선물(-0.36%)이 동반 하락하고 VIX 공포지수가 11% 넘게 급등한 가운데, 원/달러 환율 강세(1,470원대)가 외국인 매도 압력을 더할 수 있어 코스피는 혼조세 속 소폭 약세 출발이 예상됩니다.
간밤 미국 나스닥100·S&P500 선물이 소폭 상승하고 반도체지수도 강세를 보였으나, VIX 공포지수가 약 8% 급등하고 원/달러 환율이 1,470원대로 올라 불확실성이 혼재한 가운데, 오늘 코스피는 코스피200 선물 강세를 일부 반영하며 보합권 혼조 출발이 예상됩니다.
코스피가 6,371pt대에서 +2.45% 급등 거래되고 있으며,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114억·6,713억 원을 동반 순매수하는 가운데 개인은 1조 5,760억 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서는 흐름입니다.
코스피가 외국인·기관의 동반 순매수(약 2조 724억 원)에 힘입어 6,388.47(+2.72%)로 강세 마감했습니다. 내일은 VIX 소폭 반등과 원/달러 환율 상승 흐름 속 미국 증시 선물 방향성 및 외국인 수급 지속 여부가 주목됩니다.
NASDAQ 브리핑
WTI 유가가 5.57% 급등하며 에너지 섹터에 강세 압력을 가하는 가운데, 메타(-2.22%)·테슬라(-1.96%)·아마존(-1.42%) 등 Mag 7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며 S&P 500이 소폭 밀리고 있습니다. VIX가 9.67% 급등해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.
S&P 500과 다우존스가 소폭 하락 마감한 가운데, VIX가 7.95% 급등하며 단기 변동성 우려가 커졌습니다. WTI 유가가 5% 가까이 치솟으며 인플레이션 재점화 우려가 시장 심리를 압박한 반면, 아마존이 +2.71%로 강세를 보이며 낙폭을 제한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보입니다.
전일 S&P 500은 소폭 하락(-0.24%) 마감한 가운데, VIX가 +7.95% 급등하며 단기 변동성 확대 신호를 보냈습니다. 메타(-2.56%), 테슬라(-2.03%), 알파벳(-1.25%) 등 Mag 7 대형 기술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반면,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+0.45% 상승해 반도체 섹터는 상대적 강세를 유지했습니다. 공포&탐욕 지수가 70점(탐욕)으로 과열 구간에 근접한 만큼, 단기 조정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.